머니투데이가 뽑은 ‘2019년 빛낸 중견·중소기업’

2019년 올 한 해 산업계를 강타한 ‘3대 이슈’다. ‘산업 규제’ 이슈까지 고려하면 중소업계의 긴장감은 더 했다. 2020년도 SBHI(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)는 81.3으로 역대 최저치다.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19일 발표한 ‘2020년 중소기업 경기 전망 및 경영환경’에 따르면 올해 중소기업이 뽑은 사자성어는 ‘각고면려’다. 힘들었지만 고비를 넘겼다는 의미다. 2020년의 사자성어로는 ‘암중모색’을 꼽았다.

그간 중소기업계가 산업 현장에서 얼마나 고군분투했는지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. 동시에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어두운 상황에서도 돌파구를 모색하겠다는 희망이 담겼다. 희비가 교차하는 치열한 산업 일선에서 ‘위기’를 ‘기회’로 승화할 수 있는 중견 및 중소기업, 스타트업의 활약을 기리기 위한 행사가 열렸다. 머니투데이가 27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‘2019 제5회 대한민국 기업대상’을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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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본홀딩스(대표 이근웅)는 경영 컨설팅으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다. 알에이치포커스(대표 김수언)는 산림청, 해군, 공군, 국립공원 등에 헬리콥터를 제공하면서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기여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.

출처 : https://news.mt.co.kr/mtview.php?no=20191227130307583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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